- 발치 여부가 애매한 치아는 잇몸치료 후 경과를 살피는지 확인합니다.
- 작은 충치는 사진으로 기록하고 치료 시점과 관찰 이유를 설명하는지 봅니다.
- 충치 치료 시점은 구강관리 상태와 당류 섭취 습관까지 고려해 정해야 합니다.
- 임플란트와 교정 치료가 끝난 뒤에도 정기검진 계획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수성구에서 양심적으로 진료하는 치과는 어떻게 고르나요?” 치과 이름이나 광고 문구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진료 과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발치 전 치아를 살릴 방법을 검토하는지,
작은 충치를 기록하며 관찰하는지,
치료 후 정기검진까지 설명하는지가 핵심입니다.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
약 3분 동안 아래 내용을 확인하면 치과를 선택하기 전에 무엇을 질문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의료진의 진료 기준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배성렬 대표원장은 네이버에서 환자들이 어떤 내용을 검색하는지 살펴보다가 ‘수성구양심치과’라는 검색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양심적인 진료를 따로 검색해야 하는 현실이 속상했고,
예상보다 검색량이 많다는 점에도 놀랐습니다.
배성렬 대표원장은 대구와 서울에서 열리는 학술대회와 여러 세미나에 참석해 동기,
선배, 후배들과 진료 방식에 관해 대화해 왔습니다.
여러 치과에서 페이닥터로 근무하며 경험한 진료 기준도 이번 글에 함께 정리했습니다.
배성렬 대표원장은 보건복지부 인증 치과교정과 전문의이자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입니다.
경북대학교에서 치과교정학 치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을 수석 졸업했습니다.
오스템 임플란트 연구자문위원과 덴티스 임플란트 자문의로도 활동했습니다.

발치 전에 잇몸치료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잇몸치료의 횟수만으로 양심적인 치과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발치 여부가 애매한 치아에 보존 가능성
을 먼저 검토하는지는 중요한 판단 기준입니다.
치주질환이 심한 치아 중에는 바로 발치해야 할지,
조금 더 지켜볼 수 있을지 경계가 모호한 경우가 있습니다.
브이플란트치과에서는 이런 치아를 바로 발치하지 않고 잇몸치료를 권한 뒤 경과를 충분히 살핍니다.

잇몸치료 후에도 차도가 없다면 그때 발치를 고려합니다.
잇몸치료는 발치 전 자연치아를 살려 보기 위해 시도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임플란트를 몇 개 식립했는지보다 자연치아를 얼마나 보존했는지
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것이 의료진의 진료 원칙입니다.
발치 전에는 정말 살릴 수 없는 상태인지,
가족의 치아라도 같은 결정을 내릴지 거듭 검토합니다.

작은 충치는 바로 치료해야 하나요?
바로 치료가 답은 아닙니다.
충치가 심각하면 치료를 미루지 않아야 하지만,
크기가 매우 작은 충치는 치료 시점이 모호할 수 있습니다.
심한 충치를 방치하면 신경이 괴사해 진통제를 복용해도 약효를 느끼기 어려울 만큼 통증이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충치는 수복 재료를 유지하기 위해 충치가 없는 치아까지 일부 삭제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충치를 치료하려다가 실제 충치 부위보다 삭제되는 치아의 양이 더 많아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검진할 때 충치 사진을 촬영해 기록하고,
바로 치료하지 않아도 되는 병변은 6개월 뒤 변화를 확인합니다.
| 구분 | 바로 치료 | 기록 후 관찰 |
|---|---|---|
| 주요 상황 | 충치가 심각한 경우 | 치료 시점이 모호한 작은 충치 |
| 판단 요소 | 통증과 진행 상태 | 사진상 크기 변화 |
| 생활 요소 | 구강관리가 어렵거나 당류 섭취가 많은 경우 | 관리가 가능하고 경과 확인이 가능한 경우 |
| 결정 방식 | 치료 필요성을 설명한 뒤 결정 | 관찰 이유와 점검 시기를 정해 결정 |
작은 충치라도 구강관리가 잘되지 않거나 당류 음식 섭취가 많은 사람은 예방을 고려해 치료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구강 상태,
식사 습관과 기호 식품을 확인한 뒤 지금 치료할지 지켜볼지를 함께 결정합니다.

아프지 않아도 정기검진이 필요한가요?
통증만 믿으면 늦습니다.
정기검진은 관찰 중인 충치가 커지는지 확인하고 새로운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충치 치료는 병변이 생긴 부분만큼 치아를 삭제하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삭제된 치아의 머리 부분은 사라지는 만큼,
오래 사용하려면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임플란트나 교정 치료가 끝난 뒤에도 검진은 이어져야 합니다.
임플란트에는 신경이 없어 상태가 나빠져도 본인이 느끼는 감각이 매우 둔할 수 있습니다.
“아픈 게 없어서 괜찮은 줄 알았어요.” 실제 진료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임플란트 상태는 엑스레이와 의료진의 눈으로 점검해야 하며,
방치하면 기존 임플란트를 제거하고 다시 식립해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습니다.
치료가 끝난 날이 관리의 끝은 아닙니다.
브이플란트치과에서는 모든 진료가 끝난 뒤 정기검진의 필요성과 검진을 받지 않았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를 설명하고 사후관리를 이어갑니다.

치과를 선택하기 전에 무엇을 물어봐야 하나요?
질문은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이 치아는 바로 발치해야 하나요?”,
“잇몸치료 후 지켜볼 여지가 있나요?”,
“작은 충치를 사진으로 기록했나요?”,
“치료 후 검진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라고 확인하면 됩니다.
브이플란트치과의원
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로 180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 202동 204·205호에 있으며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마지막 기준은 단순합니다.
발치를 먼저 권하는지보다 보존 가능성을 검토하는지,
작은 충치를 모두 치료하기보다 기록과 관찰 기준을 제시하는지,
치료 완료 후에도 점검 계획을 설명하는지 직접 확인하면 됩니다.












- 진통제를 복용해도 가라앉지 않을 만큼 치아 통증이 심할 때는 치료를 미루지 않아야 합니다.
- 관찰 중이던 작은 충치 부위에 새로운 통증이 생겼다면 상태 변화를 확인해야 합니다.
- 임플란트 치료 후 안내받은 정기검진 시기가 지났다면 통증이 없어도 상태를 점검해야 합니다.
흔한 오해 바로잡기
자주 묻는 질문
❓ 잇몸질환이 심하면 반드시 발치해야 하나요?
❓ 작은 충치는 왜 바로 치료하지 않나요?
❓ 작은 충치도 바로 치료하는 경우가 있나요?
❓ 임플란트 치료 후에도 정기검진이 필요한가요?
상담 문의: 브이플란트치과 053-710-0428 · 대구 수성구 수성로 180 수성센트럴 화성파크드림 202동 204·205호
